2018.12.14 금 22:31
 
 

 

지난 2009년 8월 태동한, 깨어있는 신문 하나로뉴스가 그간 독자층의 폭넓은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팔당유역 지역사회에 정론직필을 구현 하고자 “팔당유역신문”으로 오늘 재탄생 합니다.

전국에 걸쳐 구제역이 창궐하고, 조류독감까지 여기저기서 발병하고 있는시대의 어려움 속에서 물가는 물가대로 천정부지로 치솟아 보통사람이 살아가기에는 참담하고 혹독한 세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금의 시간속에서 아직도 일부 언론은 과거와 관성의 포로로 남아 있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픔니다. 이들은 하루살이식 상투적뉴스를 습관적으로 양산하면서 세상의 변화와 국민들의 고통을 읽기보다는 정치·경제·권력에 아부와 결탁으로 자기 영역보존을 위한 방패막이 노릇으로 표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태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급기야 지역언론을 외면하는 추세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제 팔당유역신문은 보통사람들 입장에서, 전문가 안목으로, 급변하는 현실에 대처하려 합니다. 새 시대의 본질을 꿰뚫어 보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물질주의 사회에서 힘 있는 자보다는 힘없는 자, 가진 자보다는 가지지 못한 자, 배운 자 보다는 못 배운 자의 소리를 더 경청해 “작지만 올곧고 강한 신문”이 되겠습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께 머리를 조아려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저희가 잘못하면 변함없이 쓴 소리로 꾸짖어 주시고 잘하면 칭찬을 아끼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3월 7일
발행인 이 영 일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2623)경기도 여주시 우암로 24-1. 3층 | pdn114@daum.net
대표전화 : 070-8743-6366/긴급 :010-3124-9919 | 팩스 : 031-886-1289
등록일 : 2009년 8월 28일 | 등록번호 : 경기 아00227 | 발행인 : 이영일 | 편집인 : 이영일
Copyright 2009 (주)팔당유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