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9.22 수 23:03
> 뉴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기고> 취업 준비하는 제대군인의 시행착오 줄이는 방법
2021년 07월 07일 (수) 14:32:06 경기북부제대군인센터 김동욱 man201f@korea.com
   
▲ 경기북부제대군인센터 기업협력팀 김동욱.

코로나 상황 등 사회인으로의 변화를 통한 환경에 적응하기란 그리 녹록하지 않음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체감하며 살아가고 있다.

더욱이 전역 후 취업을 준비하거나 전역 전 진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전역을 준비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는 막연한 어려움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아차 하면 사회에 적응하기 전 좌절감으로 이어 질 수도 있다.

제대(예정)군인에게는 도전의 충만한 의지와 능력과 희망있고 여러분의 곁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라는 훌륭한 울타리가 있다. 제대군인지원의 제도가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좌절을 느끼기에는 기우라 말할 수 있을 만큼의 준비된 도움의 손길과 제도, 혜택 - 전직지원제도(지원금), 직업능력개발 지원, 전문위탁교육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 과 여러분의 성공적인 사회적응과 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상담사가 늘 기다리고 있다.

전역한 나는, 전역을 준비 중인 나는 “제대군인에게 지원되는 각종 제대군인지원제도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으며, 나에게 맞는 활용 방안과 계획은 준비되어 있는가?”

제대(예정)군인이라면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할 중요하고 요긴한 일인 것이다.

지금부터 5년 이상 군 생활을 하고 전역하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여러분이 활용할 수 있는 제대군인지원제도에 대하여 알아보자.

우선 제대(예정)군인들에 대한 각종 지원은 전역 전과 전역 후로 그 시기별로 적용되는 지원제도가 다름을 알 수 있다.

우선 전역 전역을 하기 전 순수 전직기간 중에만 해당되는 국방전직교육원의 지원제도가 있는데 이는 순수 전역 전 전직지원 기간중, 현역의 신분으로 지원을 받게 된다.

반면, 전역 전 전직지원 기간 중이라도 제대군인지원센터 회원으로 가입된 대상자라면 전역 전‧후 모든 기간을 통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사회적응과 취업지원을 위한 교육지원제도의 활용이라고 할 수 있다. 제대군인에게 중요한 여러 제도 중 우선으로 해야 할 제도에는 무엇이 있을까?

당연, 그 으뜸은 직업능력개발, 전문위탁교육의 두 교육과정을 들 수 있다.

지금부터 교육지원제도에 대하여 알아보자.

첫 번째 직업훈련능력개발비는 전역 후 3년 이내 기간 중 본인이 수강하고자 하는 과정의 교육을 수료하면서 교육비용 총액 중 80%를 지원받을 수 있는데 개인별로 부여되는 150만원의 교육비 총액이 소진될 때까지 그 차감을 진행하며 사용하게 된다.

두 번째 전문위탁교육과정은 매년 11월~12월 중 차기 년도 운영을 전문위탁교육 과정 개설을 위한 제안서 접수 및 선정의 절차를 통하여 선정하게 된다. - 2021년 총 56개 과정(전기기능사, 전기기사, 중장비운전, 카페전문가, 드론조종자 과정 등)이 개설되어 운영 중이다.

국가에 헌신하고 전역하는 제대군인 모두는 우수한 자원 그 자체이다. 다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과 절차에 미숙할 뿐이다.

다소의 차이는 있겠지만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고 국가로부터 지원되는 제도를 이해하고 섭렵하며 그 혜택의 충분한 활용을 통하여 교육을 이수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노력하기를 응원한다.

자신과 제대군인지원센터와 제도의 활용과 더불어 취업에 도전한다면 제대군인이 취업의 성공과 희망을 성취 할 수 있는 분야와 기회는 많다.

제대군인지원센터 등록과 상담사를 통한 진로나 교육과 관련한 상담을 병행하고 교육훈련을 통하여 자신의 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준비하는 부단한 노력을 하자. 최종의 목표는 바람직한 자격을 구비하고 그 활용을 위한 진로를 결정하며 취업 후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과 주변과의 어울림이다.

“성공하기까지는 항상 실패를 거친다.”라는 말이 있듯이 성공을 위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한 도전을 제안한다. 도전의 과정이 곧 성공이다. 힘차게 도전하는 여러분을 응원한다.

경기북부제대군인센터 김동욱의 다른기사 보기  
ⓒ 팔당유역신문(http://www.hanaro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인기기사
하남시의회 의정봉사단, 등·하굣길 안
경기도, 감사 거부한 남양주시 기관경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 양평군에 이웃돕
양평농협, 농기계수리센터 영농기 휴일
남양주시, 어린이집 원장 ‘통 통 프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2623)경기도 여주시 우암로 24-1. 3층 | pdn114@daum.net
대표전화 : 070-8743-6366/긴급 :010-3124-9919 | 팩스 : 031-886-1289
등록일 : 2009년 8월 28일 | 등록번호 : 경기 아00227 | 발행인 : 이영일 | 편집인 : 이영일
Copyright 2009 (주)팔당유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