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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한강문화관, 평리미술관 말편자 작품초대展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흙토람’ 도자전시도 열려
2018년 02월 27일 (화) 15:45:50 김옥봉 기자 feelfelt@hanmail.net

[여주=팔당유역신문] 경기도 여주시 소재 워터웨이플러스 한강문화관이 오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여주신문(대표 구서윤), 평리미술관(관장 백암 김백수)과 함께 ‘행운의 말편자’ 불우이웃돕기 작품전을 연다.

   
▲ 말편자 액자 - 하전 안경암 작품.

이번 작품전은 ‘평리미술관 말편자 작품 초대전’ 이란 주제로 대한민국 공공미술협회 이사로 활동중인 하전 안경암(예소공방 대표) 작가의 말편자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며, 3월 2일 오전 11시에 문화예술분야 활동 작가 및 단체장 등 지역인사들을 초청하여 오픈식을 진행한다.

안경암 작가의 말편자 작품은 행운과 성공적인 행사기원을 담고 있는 작품으로 말 편자를 이용해 우리 고유의 음양 전각을 이용한 다양한 액자로 제작된 작품이다.

말편자(U)로 걸면 행운과 복을 담는 의미, 편자를 뒤집으면(n) 불행과 액운을 박아주며, 말은 앞발을 긁어대는 습성의 의미로 돈을 긁어 모은다는 유래를 담고 있어, 말 편자액자는 집안에 걸어두면 복을 불러들이고 화를 방지한다고 하여 실내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여주보홍보관에서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흙토람’ 도자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야기와 생활, 향기라는 3개의 주제로, 여주 노인복지관 흙토람 도예공방 동호인 어르신들이 정성껏 만든 도자기 50여 점이 전시된다.

이밖에도 한강문화관에서는 3월 매주말 쿠킹, 디자인 공예 등 청소년을 위한 오감만족 키즈스쿨 체험 교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접수 등 상세 프로그램 문의는 한강문화관 안내데스크 ☎031-880-6242를 이용하면 된다.

한강문화관 관계자는 “따듯한 봄기운이 느껴질 3월에 지역민과 문화관 방문객들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말편자 작품전을 기획했다”라며, “다양한 장르의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한강문화관은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써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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